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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의 복음이야기..

2018.02.12 07:38

마라나타 조회 수:4

구원을 위해 아무것도 할 것이 없음을 알게 된 자라고 고백하는 한 사람의 복음편지가 또 도착했습니다.

세상에 복음이 들리는것만큼 감사한일이 또 있을까요
며칠전부터는 엄마는.. 
나 믿을거야..
예수님이 죽으시고 날위해 다시 살아났어.. 
그래서 엄마와 내가 천국 가는거지?  
그래.. 
엄마의 주름진얼굴이 활짝 펴집니다.

오늘아침은 내가 건네준 큰 활자로된 전수성경을 한참 들여다 보더니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셨댄다 ... 라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들을 말했지요
엄마는 평생 카톨릭을 다녔지만 저는 하나님이란 말을 처음 들어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일은 참으로 기이하지요
믿음장이라는 히브리서 11장을 저는 오늘에야  이들의  믿음이 믿어집니다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에 대해서 확신하는 것이고  또한 보이지는 않지만 그것이 사실임을 아는 것입니다. 

와우.. 쉬운성경에 확실하게 나왔네요
어찌 오늘날에 와서야 이해가 되는지.. 
하나님은 내가 다 해놓을께 믿기만해라 그 다음도 내가 다 해줄께.. 라고 말씀하십니다.

완전하신 하나님,  선명하신 하나님, 질서의 하나님.. 감사감사 합니다
구원을위해 아무것도 할 것이 없음을 알게된자 드림

이야기 두번째..
토요일밤 새벽 4시까지 한국에 계신 엄마에게 복음을 전하느라 늦잠을 잤다는 자매가 예배가 다 끝난 다음에 헐레벌떡 
교회당에 도착했습니다..우리는 둘러앉아 엄마한테 어떻게 복음을 전했는지 들으면서 웃고 박수를 치고 요란했습니다.
한 사람이 예수를 만나고 그 예수를 어떻게 하면 한 사람에게라도 전해볼까 애쓰는 모습을 보는 것은 
이 땅에서 누리는 큰 기쁨입니다.  복음의 증인들의 노래소리..그 노래는 너무나 아름답고 귀합니다.

증인은 증거를 가지고 있는 법,
그 증거가 부활이라는 것을 알고 믿는 사람은 부활의 증인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정하신 한 사람으로 하여금 세상을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확실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행 17:31

새벽 4시까지 복음을 전하고 요한복음까지 다 읽고 잤다는 자매는,
이제는 성경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오직 복음, 오직 성경의 삶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함이 넘치는 날들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또 저희를 알고 저희는 또한 나를 따르느니라.
또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저희가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한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요 10:27-28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