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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너무 확실해요!

2018.02.09 05:06

마라나타 조회 수:6

예수의 부활을 본 것이 너무나 확실합니다. 네, 너무나 확실해요..라는 고백을 듣게 된다는 것은 
이 땅에서 누리는 가장 큰 기쁨의 큰 소식입니다.

네, 너무 확실해요.
완벽하신 하나님..

부활하신 하나님을 본 순간 저는 아무것도 아님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다 하셨기  때문에 저는 그저 은혜만 받고 저의 죄짐은 그분이 다 가져가시고..
이제와서 보니 예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신비랍니다.

누군가의 신앙고백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얼마나 큰지 놀라게 합니다.
한 사람의 영혼을 완전히 새롭게 하는 역사니까요. 

새로운 피조물이 되면 모든 것이 통채로 변합니다.
영원한 나라의 시민권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냥 한 순간에 알아지는 그 신비한 복음의 역사를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 누구의 고백처럼 경험을 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신비라는 것 밖에 모릅니다.

의로우신 예수님을 만나면 자신의 어두움이 보입니다.
그분은 "빛"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전에는 주님의 의로움보다 자신의 의로움이 더 크게 보이니 자랑하는 자로 살았지만 예수님을 만나면
아~~그분의 의로움 앞에서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그대신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자신의 죄악입니다.  그래서 구원과 회개는 동시 사건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죄인중의 괴수라고 고백했습니다. 자신에게 유익했던 것은 모두 배설물이라고 했지요.

복음이 정말 마음으로 깨달아져서 기뻐하고 있는 자매님과 카톡을 주고받는데 그 자매님이 
네, 너무 확실해요! 라고 말합니다.
그 자매님은 부활의 주님을 마음의 눈으로 보는 순간에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고 
자신은 어떤 존재인지를 금새 알게 된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구원은 주님이 다 이루신 것이구나! 나는 그냥 믿기만 하면 되는구나!
와~~놀랍다..어떻게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난 것인지..
그리고 소리칩니다.. 천국이 내게 임해버렸네요!!

복음을 듣지만 그것을 믿음과 합치지 못하면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성경은 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저희에게와 같이 우리에게도 역시 복음이 전해졌으나,
전해진 그 말씀이 저희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 것은, 들은 자들이 그것을 믿음과 
합치지 못한 연고니라.  히 4:1-2

복음을 들은 자들이 그것을 믿음과 합치지 못하면 저희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다..입니다.

예수의 부활을 믿음의 눈으로 정말 본 사람은 예수의 부활의 증인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나 큰 것을 보았고 그 복음이 구원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