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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속지 않습니다.

2018.02.08 05:32

마라나타 조회 수:5

스스로 속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병고치고 능력행하고 선지자 노릇을 했던 사람들입니다.

스스로 속았던 사람들이 또 있습니다.
율법에 능통했던 바리새인들이였습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스스로 속습니다.
성경읽는다고 속고, 교회당에 열심히 다닌다고 속고, 헌금많이 한다고 속고,
봉사좀 한다고 속고, 이웃에게 천사소리 듣는다고 속고...
그래서 자신이 천국에 간다고 확실히 믿고 있습니다.

속지 않으려면 성경에서 말씀하는 구원의 도리를 바르게 깨닫고 마음으로 믿어야만 합니다.
구원의 조건입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며 또 하나님이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 10:9-10

예수를 입으로만 시인해도 천국에 가는 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른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과 동일한 믿음의 사람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고 기록된 것은 이제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을 믿는 자니라.  롬 4:23-24

예수를 만난 바울의 삶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신 안에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니라.  갈 2:20

내게 천국이 임했어요. 죄 짐이 벗어졌어요. 예수님 때문에 의인되었어요. 복음의 광채가 비춰졌어요.
복음의 증인이 되었어요. 예수님만 위해 살거예요. 내게 유익한 것이 배설물이 되었어요.
이런 고백이 예수를 만난 사람들의 공통된 고백입니다.
그리고 결코 속지 않습니다.  그 복음은 진리기 때문입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