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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셋째 천사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외치되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절하고 
그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는 자는 그도 역시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이는 그의 
분노의 잔에 물도 섞지 않고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 무궁토록 올라가리로다.
그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또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이나 낮이나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곧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니라. 계 14:9-12

만약에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들이 위의 성경말씀을 읽는다면 있는 그대로 읽지 그것을 고쳐서 읽지 않습니다.
그런데 고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말을 믿고 따르게 되면 
그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할 것이고 그 이름의 표를 받게 되며 누구든지 밤이나 낮이나
쉽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전합니다.  그 복음에 복종치 않는 자들은 맹렬한 불로 벌하신다구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을 
맹렬한 불로 벌하시리니 이들이 주의 얼굴과 그 능력의 영광을 떠나서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라.  살후 1:8-9

가려운 귀를 긁어 달라고 애원하는 사람들에겐 정말 듣기 싫은 말씀입니다.
긍정적 사고를 외치면서 사랑만을 전하라고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우상을 섬기고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면서 왜 지옥을 만들었냐고..나는 그런 하나님을 믿지 않겠다고..

어느 기독교 고등학교 교목이였던 분이 이렇게 얘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라면서 지옥을 만들었으니 나는 차리라 천국을 가느니 지옥을 선택하겠어요.
그 사람은 책까지 썼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여러 사람들을 절에 데리고 가서 
절을 하고 있었습니다..사랑으로 모든 종교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면서..

인간이 아무리 지혜있는척 하면서 설쳐도 하나님의 말씀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능자시고 그분의 말씀은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시대가 어둡습니다.  어두움이 짙다는 이야기는 새벽이 가까워온다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우상에게 절하지도 않고 이마와 손에 표를 받지 않습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주인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분, 예수 그리스도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을 만난 사람마다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속에 영원한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곧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니라. 

예수가 참 하나님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