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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통,사람의 형통

2018.01.11 07:06

마라나타 조회 수:4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좆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좆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 1:1-6

복 없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좆으며 죄인의 길에 서게 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게 되고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지 않으며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지 않는 자로다.

저는 사막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좆아 과실을 맺지 못하고 그 잎사귀가 마름 같으니 그 행사가 
다 불통하리로다.

사람이 생각하는 형통과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형통은 다릅니다.
하나님 관점에서의 형통은 시편 1편의 형통함입니다.
그러나 인간편에서의 형통은 보이는 이 땅의 것들입니다.

부잣집 대문앞에서 고생하던 거지 나사로는 형통한 사람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를 문전박대했을 부자집 사람은 불통했습니다.
영원히 살게되는 곳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주여를 부르면서 열심히 돈을 좆는 사람들의 노래가 참 동일합니다.
내가 돈을 벌면 주의 일을 하꺼야..

성경은 이렇게 전합니다. 주의 일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니라.
사람들은 또 우깁니다..그 일 말고 다른 일을 하겠습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나니,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오히려 자신을 
지키므로 그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그 악한 자에게 처한 것과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지식을 주사 우리로 참되신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그 참되신 자 곧 참 하나님이요 영원한 생명이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가 속해 있는 것이니라 .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을 멀리 하라. 아멘.  요1서 18-21

참 하나님이요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속해 있는 사람마다  자신을 지켜 우상을 멀리 한다고 
성경은 전합니다.  성경은 또 전합니다.  탐욕도 우상이니라.

자신의 탐욕을 교묘하게 바꿔서 말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들으라, 오늘이나 내일 우리가 이러한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득을 보리라 말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참으로 잠깐 보이다가, 그리고는 곧 없어지는 안개니라.
오히려 너희의 말은 주님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해야 할 것이어늘 너희가 이제 너희의 
오만함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하여야 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그것이 그에게 죄니라.  약 4:13-17

잠깐 보이다가 곧 없어지는 안개들이 돈을 벌어 주의 일을 하겠다며 생각도 많고 계획도 많습니다.
그러나 주의 일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며 복을 받은 사람들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입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