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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는 그 날까지..

2018.01.09 06:03

마라나타 조회 수:5

아버지를 따라서 간 곳, 
그곳은 산으로 사방이 병풍처럼 둘러쌓인 아름다운 마을이였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국민학교 2학년까지 다니고 서울로 전학을 갔습니다.
저는 늘 그 마을이 그리웠고 그 마을에서의 추억을 잊지 못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늘 그 때의 일을 떠올리곤 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좋은 친구를 만나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요즘엔 그 친구와 복음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가 새해인사를 이렇게 전해왔습니다.
친구야, 복음편지 보내줘서 고마워,  구역 식구들과 공유하며 읽고 있어.
새해에도 부활의 복음을 전해주길~~
항상 건강하길 기도할께..

저도 친구에게 답을 했습니다.
어머나, 내 친구야, 너는 나의 영원한 친구다. 하늘에서도 만날 영원한 친구..
복음에 귀를 기울여주니 넘 고맙고 감사하다. 그 영광스러운 복음 때문에 오늘도 눈물난다.
주의 이름으로 사랑을 전하며 올 한해도 주안에서 복음의 사명 잘 감당하자..감사, 감사..

친구는 또 이렇게 답을 보내왔습니다.
그래,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잖아. 천국가는 그 날까지 열심히 전하자.

우리의 대화는 이렇게 또 이어졌습니다.
그랴~~열심히 하자..ㅎㅎ..이미 넘치게 받은 예수복, 예수형통, 우리 함께 전하자..샬롬..

내가 너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까지 새벽부터 부지런히 경계하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청종하라 하였으나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각각 그 악한 
마음의 강팍한대로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에게 행하라 명하였어도 그들이 행치 아니한 이 언약의 
모든 말로 그들에게 응하게 하리라' 하라..  렘 11:6-8

새벽부터 부지런히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목소리를 청종하라.. 그러나 인생들은 청총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했다고 성경은 전합니다.

복음에 마음의 귀를 기울이는 그 한 사람..그 사람이 얼마나 귀한지 하나님은 아십니다.
그 사람을 향해 오늘도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너는 사명자야...그 사명을 잘 감당하거라.  

복음을 마음에 믿은 자마다 복을 넘치게 받은 사람이고 만사형통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천국가는 그 날까지 복음의 사명자입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