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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2017.11.12 07:30

마라나타 조회 수:4

며칠전, 어느 집사님께서 이런 내용의 글을 주셨습니다.
지금 세상에서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거 같아요. 
아주 오지가 아니라면요..

유렵교회 1%의 기독교인이 있다고 합니다. 영국의 어느 교회는 한달에 한번 모인다고 들었습니다.
지난번에도 나눴지만 그릇에 물을 떠놓고 다시 머리를 적시며 탈세례식도 합니다.
젊은이들은 무속신앙에 빠져 이상한 복장을 하고 귀신을 불러들이는 예식을 하기도 합니다.
갈길을 잃었습니다.  깜깜해서 어디가 길인지도 모릅니다.

남미도 기독교 국가들이 아닙니다. 공산국, 거기서도 하나님은 없다..입니다.
아랍 사람들이 믿는 신도 알라입니다. 아시아도 거의다 불교국가입니다.

저의 남편이 신학교에 다니던 시절, 미국교회를 방문했는데 앉아 있는 사람들도 노인분들, 찬양대도 노인분들만 있었습니다.
젊은이들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지금의 한국교회,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들이 80%라고 들었습니다.
어느 대형교회는 청년들이 거의 없다고 들었습니다.  
지난번에 저희집을 방문했던 선교사님 얘기론 한국교회에 이상한 현상이 있다고 합니다.
부모들은 열심히 교회당에 나오는데 그들의 자녀들은 거의다 교회를 떠났다구요.

지금은 세계 온 천지가 오지입니다.
주일날 교회당에 가니 사람들이 좀 북적거린다고 오지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그들중에 복음을 전하며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되겠습니까..
예수님 믿어봐요..인생을 살다보면 의지할 곳도 필요하고 종교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것이 좋잖아요.
사람들은 생명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를 전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우리 가족은 어떻습니까? 혹시 오지가 아닐까요?
우리 가족이 사는 곳이 오지인데 오지에 사는 사람들이 불쌍하다며 복음전한다고 오지를 찾아가지는 않을까요?
예수의 생명을 가지고 예수의 생명을 선포하지 않는 곳이 전부 오지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날마다 체험했던 광야도 오지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을법도 한데 오지였어요.
하늘에서 만나가 40년동안 내렸는데 그들은 오지에 있었습니다..그들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노아 시대의 사람들도 오지에서 살다가 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세계 4대 성인이 소크라테스, 석가, 공자, 예수입니다. 그러니 예수라는 이름을 사람들이 많이 압니다.
우리가 다른 성인들의 이름을 기억하듯이 말이지요.
그러나 그 중에 예수가 하나님이란 사실을 마음으로 믿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을 이런 분으로 믿어야 합니다.
태초에 그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1-2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롬 1:4

예수께서 올라가실 때에 그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홀연히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말하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너희가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행 1:10-11

구름타고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 그리스도는 구름타고 만왕의 왕으로 곧 오십니다.
보라,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니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실로 그러하리라. 아멘. 계 1:7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