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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2017.11.11 07:22

마라나타 조회 수:5

하나님의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우리를 영광과 덕으로 부르신
자를 아는 지식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세상의 정욕으로 인한 썩어짐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게 하셨으니..벧후 1:3-4

예수님을 마음에 모신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은혜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그 약속 때문에 세상의 정욕으로 썩어짐을 피하게 하신 그 은혜가 넘치는 
사람이 바로 예수님 믿는 사람들인 것이지요.  어디 그 뿐일까요..
그 은혜 때문에 감히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들이 또한 되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이 땅에 쌓을 곳이 없을 정도로 재물이 많은 사람보다 더 즐겁고 기쁜 사람입니다.
그리고 너무나 풍성한 사람입니다..이 땅의 것이 아닌 하늘의 것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풍성한 이유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천지만물의 주재이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선물로 
받았다는 것입니다..게임이 끝난 삶을 살고 있는 것이지요.
이 땅의 것에 관심이 끊어졌다는 것은 정말 시원한 기쁨입니다. 끓어안고 있던 배설물을 시원하게 버렸으니까요.

그러나 그 선물을 모두가 받는 것이 아닙니다..그분이 선물되어 오셨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어야만 받는 선물입니다.
사람들은 성탄절이 되면 예수가 선물이라는 사실보다 가짜 산타가 건네는 선물을 더 기뻐합니다.
예수님이 선물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성탄절을 축하한다면 서로 이 땅의 것을 선물하며 북새통을 이루는 이 세상..
다음달이 되면 정말 더 요란한 세상이 이 땅에 들끓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인생들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예수" 입니다.
하나님을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창조주를 선물로 주신 것이고 영원한 생명이신 그 사랑을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구원은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국민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는 권사님 한 분이 어제 이런 메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참 감사드립니다.  흔히 듣지 못하는 진리의 말씀으로 은혜 받고 있습니다.
귀한 복음사역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저도 권사님께 메세지를 보내드렸습니다.
권사님, 저희들의 뒤에서 묵묵히 기도하시는 그 기도의 은혜 때문에 복음의 역사가 더 아름답게 역사되어지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 사랑의 기도 때문에 더 힘을 얻고 있구요..늘 생각합니다. 권사님의 기도 소리를..감사합니다.

제가 한국을 방문 했을때 권사님과 복음을 함께 나눴습니다.  70을 훌쩍 넘기신 그 권사님은 어렸을 때부터 
교회당에 다니신 분이셨고 어느때는 물 한모금도 드시지 않고 2주씩 금식하곤 하던 분이였습니다.
그 권사님께서 복음을 다 들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복음을 듣고보니 제 인생의 주인은 저였네요..제가 어떻게 해보려고 했습니다.

권사님은 출근하는 전철 안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분이 되셨고 귀한 간증도 써서 제손에 들려주셨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성경에 집중하는 삶을 살기 시작하셨고 복음설교와 복음편지를 혼자 듣고 읽을 수 없다며
여기저기 퍼나르는 분이 되셨습니다.  
 
성경은 기이한 선물입니다.  영광과 덕으로 부르신 그 지식으로 가득찬 말씀이 성경이니까요.
제가 어제 베드로전후서를 묵상하면서 저의 남편에게 크게 얘기했습니다.
와~~~정말 기막힌 말씀들이네!!  

하나님의 영광과 덕으로 오늘도 하늘의 속한 모든 것을 누리게 하시는 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선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그분이 바로 영원한 생명입니다..부활하셨으니까요!!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