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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고도..

2017.11.08 07:04

마라나타 조회 수:3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가르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저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되풀이 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과 마음이 부패한 자들과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삼는 자들과는 끝없는 논쟁이 일어나나니 너는 이러한 자들에게서 떠나라.  딤전 6:3-5

또,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반역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팍케 하지 말라 하셨으니
어떤 이들은 말씀을 듣고도 격노케 하였으니 이들이 다 모세를 좆아 애굽에서 나온 자들이 아니냐?
또 그가 사십년간 누구에게 노하셨느냐?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들이 아니냐?
또 그가 누구에게 맹세하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치 않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함으로 능히 들어가지 못하였느니라.  히 3:15-19

바른 복음이 있으면 다른 복음이 있고 바른 교훈이 있으면 다른 교훈이 있습니다.
교훈이라고 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교훈이 아님을 성경은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않으면 바른 말이 될 수 없습니다.

주일날 교회당에 앉아서 설교를 듣고 있으면 구원을 받았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의 이름으로 온갖 능력을 행해도 예수를 모를 수 있음을 전합니다.

주님께 말씀을 들었잖아요.  주님과 함께 음식도 먹었잖아요..아무리 주님을 안다고 얘기해도 
그 날에, 나는 네가 어디로부터 왔는지 모른다..이 불법을 행한 자들아 내게서 멀리 떠나가라..라는 말을 
들을 사람이 있다고 성경은 전합니다.

제가 어느 선교사님께 오늘 새벽에 이런 멜을 보냈습니다.
진짜 복음을 만나면 진짜 성경에 착념하고 진짜 복음을 만나면 진짜 복음을 선포하는 사람이 됩니다..라는 얘기입니다.

40년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도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고도 믿지 아니했다고 성경은 전합니다.

사람들은 어떤 기적을 체험하면 예수님을 믿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큰 기적을 본다해도 믿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모든 사람들의 모든 불경함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 명백히 저희 속에 있음이라.  창세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격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하느니라. 롬 1:18-20

지구가 공중에서 돌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어떤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애써 사실들을 외면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을 보고도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격을 알 수 있다고 전합니다.

태풍만 몰아쳐고 무서워서 벌벌 떠는 인생들이, 하늘에서 번개가 한번만 번쩍여도 숨고 싶은 인간들이,
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다만 쳐다봐도 몸을 움추리는 인간들이, 며칠만 굶어도 보이는 것이 없는 인간들이,
하나님께서 한번 불어버리시면 한 순간에 없어질 인간들이..오늘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귀를 막고
자신들에게 좋게 여겨지는 거짓말에 속고 있습니다.

진리는 하나 뿐입니다..그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그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다..그 말씀이 마음에 믿어지는 놀랍고 기이한 은혜가 모두에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