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를 그릇되게 하나니 그들은 자기 마음대로 묵시를 말하나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그들은 항상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의 
강팍한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느니라.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석하여 그의 말씀을 들었으며, 누가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 그것을 들었느냐?
보라, 나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나 여호와의 노는 내 마음의 뜻하는 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 쉬지 아니하리니 너희가 훗날에 그것을 
완전히 깨달으리라. 이 선지자들은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하며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였은즉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석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길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 렘 23:16-22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꿈을 꾸었다. 꿈을 꾸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마음이 언제까지 이렇겠느냐? 그들은 자신의 마음을 속이는 선지자들이니라.
그들이 서로 꿈을 말하니 그 생각인즉 그들의 조상들이 바알로 인하여 내 이름을 잊어버린 것 같이 내 백성으로
내 이름을 잊게 하려 함이로다. 꿈을 가진 선지자는 꿈을 말할 것이나,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니라.  겨가 어찌 알곡과 같겠느냐? 나 여호와의 말이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나 여호와의 말이라.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그러므로 보라,내가 서로 내 말을 훔치는 선지자들을 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그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보라, 거짓 꿈을 예언하여 말하며 거짓과 헛된 생각으로 내 백성을 미혹케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은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안되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렘 23:25-32

불 같은 말씀,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헛된 예언에 귀를 기울이게
되어있습니다...쪽집게처럼 맞추니 신통하기만 합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지 성경을 통해서 들으려하기보다 신통한 그 어떤 방법으로 듣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더 마음을 뜨겁게 한다고 느낍니다..이런 문제는 생각보다 너무나 심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의 예언을 듣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대신 하나님의 회의에 참석해서 말씀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꿈을 가진 자는 꿈을 말할 것이나,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니라..
겨가 어찌 알곡과 같겠느냐? 

하나님은 꿈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그것은 "겨"란다..꿈이 어찌 하나님 말씀과 같겠느냐? 
말씀이 알곡이란다..네가 알곡을 마음에 담기 원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한 번 불면 휙~~날아갈 그 꿈에 집중합니다..신통해보이거든요.

성경은 전합니다..하나님 말씀이 불이란다..하나님 말씀이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야..
그러나 사람들은 다른 불을 달라고 외칩니다..불 받아라..불 주소서...하면서 뜨겁게 하소서..외칩니다.

적당하게 하나님 말씀을 훔쳐서 이렇게 말합니다..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하노니..어쩌구 저쩌구..
하나님께서 경고의 메세지를 보내십니다..거짓 꿈을 예언하여 거짓과 헛된 생각으로 내 백성을 미혹케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그들에게 아무 유익이 안되느니라.

하나님 말씀으로 가지 않으면 아무리 그럴듯하게 치장하고 뜨겁다고 아우성쳐도..헛것입니다.
소리질러 뜨거운 것은 소리를 지르지 않으면 금새 식어버립니다..그러나 하나님 말씀으로 뜨거워지면 그 뜨거움은 
진짜입니다..진짜를 알면 가짜에 속지 않습니다..진짜 아니면 다 가짜니까요.

어떤 분을 만났습니다..그분이 이런 질문을 합니다..안수받을 때..쓰러지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수십년전에 안수기도 받으면서 쓰러짐을 당했는데 그 때..저는 기쁨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제 옆에서 쓰러진 사람은 그 쓰러짐 때문에 선교사로 헌신했구요..어떤 사람은 쓰러지면서 위장병이 나았습니다.

그분이 느낀다는 기쁨의 본질은 쓰러짐에서 온 것입니다..복음도 아니고 성경도 아니였던 것이지요.
그러나 이미 수십년동안 쓰러짐을 통해 기쁨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너무나 확고하게 믿고있어서 제가 하는 얘기를 
마음으로 받지 못했습니다..

판단하지 마세요..함부로 말하지 마세요..성령의 역사인 것을 인정하세요. 제가 성경을 확인해본 결과 모세도 쓰러졌고
누구도 쓰러졌고..누구도..누구도...쓰러짐은 성경적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쓰러트리니 모두가 속는 것입니다..이상한 체험들은 복음이 잘 들리지 않게합니다.
그리고 말씀에 올인하는데 방해가 됩니다..성경을 읽을 때..자신이 원하는만큼 찌릿 찌릿 하지 않으니까 성경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도 많이 합니다..읽을 마음이 없는 것을 합리화 하는데 참 바쁩니다.

성경은 전합니다..그들은 너희를 그릇되게 하나니..
사람들은 그릇되게 해주세요..간절히 소망하는듯 보입니다..어쩜 그렇게도 성경말고 다른 것을 원하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성경으로만 가야합니다..진짜로 뜨겁게 하는 것은 성경이고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도 성경입니다.

며칠전 석산동에 살고 계시는 어느 사모님 이야기를 함께 나눴습니다.
어제 그 사모님과 또 대화를 하면서...제가 감동하고 감격했습니다..
복음이 빛으로 임하자 곧장 성경의 뜨거움에 사로잡히시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놀라웠는지요..
 
기이한 은혜로 임하는 은혜...그 은혜 때문에 너무나 놀랍고 신기한 일들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불은 말씀이고 하나님의 방망이도 말씀입니다..불 받아라가 하나님 말씀을 받아라..입니다.
사람들을 그릇되게 하는 수많은 속임수가 넘쳐납니다..속지 않으려면 말씀에 집중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어제는 그 사모님 때문에 제가 참 많이 흥분했습니다..제 마음이 마구 흔들거리며 춤을 췄거든요..
한 분의 삶 가운데 복음이 번쩍이면 제 마음의 눈도 번쩍 번쩍 빛이납니다..놀라운 빛입니다..
빛으로 오신 기이한 은혜의 빛..그 빛 속에서 밝고 맑게 함께 웃으며 즐거워했습니다.
복음은 "함께"로 이끄는 은혜입니다..그 은혜 때문에 늘 기뻐합니다.

이 사람에게는 사망의 향기로 사망에 이르게 하고, 저 사람에게는 생명의 향기로 생명에 이르게 하니,
누가 이런 것들을 감당하리요? 우리는 다른 사람들 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부패시키지 아니하고, 
오직 순전함과 오직 하나님께 받은 것으로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고후 2:16-17

생명의 향기에 취해봅니다..그 향기가 넘 향긋하네요..놀라운 향기입니다.
저 사람에게는 생명의 향기로  생명에 이르게 하니...할렐루야..아멘입니다..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하나님께서 생명의 향기에 푹 잠기게 하십니다.
그 생명은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그리고 말씀으로 오신 생명의 말씀입니다.
마라나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8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마라나타 2017.03.23 16
387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마라나타 2017.03.22 19
386 배설물로 여기는 은혜.. 마라나타 2017.03.21 14
385 사망을 폐하신 복음.. [1] 마라나타 2017.03.20 19
»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1] 마라나타 2017.03.19 61
383 보라, 너희가 무익한 거짓말을 의뢰하는도다. [1] 마라나타 2017.03.18 61
382 그 복음, 그 말씀.. 마라나타 2017.03.17 16
381 하나님 나라의 꿈.. 마라나타 2017.03.16 19
380 하늘에 속한 형체.. 마라나타 2017.03.15 17
379 나 예수(부활)는... 마라나타 2017.03.14 16
378 믿음은 모든 자의것이 아니니라. 마라나타 2017.03.13 18
377 어찌하여 민족들이 음모를 꾸미며 허사를 경영하는고? [1] 마라나타 2017.03.11 21
376 마귀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1] 마라나타 2017.03.10 44
375 자신을 위한 살에서 주님을 위한 삶으로.. [1] 마라나타 2017.03.09 52
374 모든 영광 주님께.. 마라나타 2017.03.08 22
373 복음은 제자가 되는 은혜입니다. 마라나타 2017.03.07 23
372 영생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마라나타 2017.03.06 18
371 사탄도 자기를 광영의 천사로 가장하니.. [1] 마라나타 2017.03.05 18
370 마음이 미혹된 사람들... 마라나타 2017.03.04 18
369 지혜 있는 자는 하늘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1] 마라나타 2017.03.0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