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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 그 말씀..

2017.03.17 03:54

마라나타 조회 수:16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 말씀을 찬송하며, 여호와를 의지하여 그 말씀을 찬송하리이다. 시 56:10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사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하셨나니, 이는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받은 자라  하였음이라. 이로써 아브라함의 축복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셨느니라.  갈 3:13-14

불신앙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아니하고, 오히려 믿음으로 강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또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고 기록된 것은 이제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을 믿는 자니라.
이 예수는 우리의 범죄함을 인하여 내어지시고, 우리로 의롭다 함을 얻게하기 위하여 살려지셨느니라. 롬 4:20-25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의와 주의 구원을 내 입이 종일 전하리니 내가 대주재 여호와의 능력으로 가겠사오며,
주의 의 곧 주의 의만을 진술하겠나이다.  시 71:15-16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전파할지어다.
그 영광을 열국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  시 96:2-3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시 119:43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시 119:97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들을 보게 하소서.  시 119:18

영원히 가장 아름답고 거룩하고 크고 큰 메세지는 우리로 의롭다 함을 얻게 하기 위하여 살려지신 은혜중의 은혜인 
부활의 메세지입니다..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만을 위한 것이 아닌 우리도 위함인 말씀..그 말씀이 생명입니다.
아무것도 한 것이 없고 그냥 마음으로 믿기만 했는데 그것을 의로 여기시는 이 생명이 축복중의 축복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가장 놀라운 기적을 체험한 사람들입니다..그 속에 의롭다 인침을 받은 하나님의 인치심이 있기 때문이며
죄인에서 의인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지옥에서 천국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이 자녀로.. 
택하심을 받은 새피조물이 되었기 때문입니다..이보다 더 큰 축복과 은혜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을 찬양하는 것이고 그분의 말씀을 찬양하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찬송해야 하는 것은 그  복음이여야 하고 그 말씀이여야 합니다..다른 것을 가지고 찬양하면 안되는 것이지요.
복음을 대신할 그 어떤 것도 이 땅엔 존재하지 않습니다..말씀을 대신할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구요.
오직 그 복음, 그 말씀만 송축하고 찬양해야 합니다..아니,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영접하여 
모신 사람마다 그 복음과 그 말씀을 찬양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본질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다른 것을 찬양하라고 해도 할 수 없는 사람들..그런 사람들이 된 것입니다.

시편 기자의 고백은 곧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고백입니다.
주의 의와 측량할 수 없는 구원을 종일 전파하는 사람,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중에 선포하는 사람, 
주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 그 법을 종일 묵상하는 사람, 그 말씀을 찬송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부활의 주를 마음으로 모신 사람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김을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복음은 아브라함이 믿었던 그 복음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도 있다고 성경은 전합니다.
저희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저희의 생각이 허망하여지고
저희의 마음이 미련하여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네 발 짐승과 기는 것들의 형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 1:21-23

복음은 머리로 아는 것과 마음으로 믿는 것이 다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고 아니한다고 성경은 전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생각이 허망해지고 마음이 미련하고 어둡습니다..그런데 자신만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스스로 지혜 있다 생각하며 썩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것들과 바꾸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장 중요하게 던지는 미끼가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은 이 미끼에 걸려듭니다.
그 미끼는 이것입니다..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로 미혹케 하라라..마 24:24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좆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2-23

예수님께서 도무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주의 이름으로 능력을 행하고 선지자 노릇을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표적과 기사앞에서 무릎을 꿇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고 너무나 확실히 믿기 때문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능력을 행했으니까요..예수 이름으로 설교 하니까요..

그거 아니예요..아니라구요..성경은 그렇게 얘기하지 않아요..제발, 생각을 바꿔야해요..소리치면..일침을 놓지요...
당신 판단하지마..당신 부정적인 사람이군...당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있어..위험한 사람이야..

복음보다 내 체험이 중요하고 말씀보다 그 어떤 이들의 얘기가 중요하고..하나님을 안다고 하나 이 땅의 썩을 것을 
붙잡고 축복이라며 우기고 예수의 이름만 불러도 다 진짜인 줄 아는...슬픔의 시대입니다.

당신이 하나님이야? 뭘 그렇게 분별한다고 그래..그것은 판단이야...긍정적인 사람이 되라구..당신 긍정적 몰라?
당신 부활에 치우쳤군...치우치는 것은 좋지않아..복음이 부활 뿐인줄 알아? 동정녀 탄생도 있고 십자가의 죽음도 있고..

저는 모든 사람들이 부활에 치우치기를 소망합니다..부활은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음에 치우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살아나셨다..예수가 살아나셨다..그것에 치우친 것이 부활에 치우친 것입니다.
부활에 치우쳐야 복음이 선명해집니다..그러나 실상은 치우친 것이 아니라 부활이 핵심인 것이고 부활이 핵심되어야
예수가 하나님이심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다윗의 자손들이 정말 많습니다..그러나 다윗의 자손중에 부활하신 예수가 진짜 하나님입니다.
예수가 부활하지 않으셨으면 다윗의 자손중에 하나님이 누구신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래서 바울은 이 복음은..이러면서 로마서 1장 2-4절을 기록한 것입니다.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셧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롬 1:2-4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며 또 하나님이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롬 10:9

예수의 부활을 마음으로 믿은 자마다 부활의 증인이 됩니다..내가 봤다구..봤어..이러면서 여호와를 송축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만방에 선포하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예수가 주인되셨기 때문이고 그 예수는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정하신 한 사람으로 하여금 세상을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확실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행 17:31

부활을 증거로 주셨습니다..증거를 보고 진짜 하나님이 누구신지 잘 보고 믿으라구 말입니다.
그래서 부활이 복음이 되는 것이고 부활을 마음에 믿은 자마다 부활을 만방에 외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 은혜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통하여 나타났으니, 저가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생명과 죽지 아니함을 드러내신지라..딤후 1:10

부활의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로 영접한 사람마다 그 복음, 그 말씀을 찬양합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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