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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속한 형체..

2017.03.15 07:18

마라나타 조회 수:4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며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 그가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뜰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시편 100: 1-5

만일 죽은 자가 도무지 살지 못한다면 죽은 자를 위하여 세례받는 자들은 무엇 때문에 받느냐?
또한 어찌하여 저희가 죽은 자를 위하여 세례를 받느냐?
또 어찌하여 우리가 때마다 위험을 무릎쓰리요?  고전 15:29-30

그러면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어리석은 자여, 
너의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또 너의 뿌리는 것은 장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갱이 뿐이로되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육체라고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라.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도다
그러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도 다르고 달의 영광도 다르고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죽은 자의 부할도 또한 이러하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고전 15:39-42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서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또한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과 땅 아래 있는 것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재시라 시인하게 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 2:6-11

종의 형체지만 하늘에 속한 형체로 주님은 오셨습니다..
하늘의 형체이신 주님이 이 땅에 오신 것, 오로지 우리를 위함입니다.
이 사실을 정말 마음으로 믿는 자마다 그에게 감사하고 그 이름을 송축합니다.
인간의 이성으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하늘에 속한 형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감당할 수 없는 기이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도다..
하늘에 속한 형체만이 부활합니다..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기 때문이지요..

하늘에 속한 형체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의 이름은 뛰어난 이름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분을 주여..라고 부릅니다..나의 왕, 나의 주인, 나의 하나님..그분의 절대적인 능력앞에 모든 
인생은 서 있습니다..그리고 땅에 있는 것들과 땅 아래 있는 것들로 모든 무릎이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재시라 시인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놀라운 은혜입니다.

이 은혜를 입은 자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선전하는 일에 자신의 삶 전체를 바칠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은혜인지라 그분의 증인으로 살 수 밖에 없는 존재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믿은 자마다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복음을 믿은 자마다 주인의 말씀인 성경에 올인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말씀이기 때문이지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우리와 함께 다니던 자 중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의 부활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행 1:22

예수는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창조주시라고 시편 기자는 노래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고 양이라고 노래합니다..  시편 기자의 노래는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로 영접한 모든 
사람들의 노래입니다..성경안에는 너무나 거룩한 노래가 있고 너무나 놀랍고 기이한 진리의 노래가 있으며 
인간에게 최고의 선물인 예수 사랑의 노래가 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시...가장 아름다운 노래,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그 이야기가 전능자이신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나를 위해 죽고 부활하신 노래입니다..이 노래는 영원한 사랑의 노래입니다.

예수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심은 천국이 내게 임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주인이 바뀐 자마다 천국의 노래를 부릅니다..모든 사람들이 들어야 하기에 날마다 천국의 노래를 부릅니다.
예수가 죽고 부활하셨다..그분이 왕이시다..그분이 하나님이시다..그분이 전능자시다..그분이 사랑이시다..

하늘의 형체로 오셔서 죽고 부활하신 그 예수 그리스도앞에 서 있는 자마다 증거를 가진 증인이 되는 이 은혜를 누립니다.
이 놀라운 은혜앞에 시편 기자는 측량할 수 없는 기이한 그분을 노래했습니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며 또한 내 육체도 소망에 거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니,
주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케 하시리로다' 하였으니 여러분,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너희에게 담대히 말할 수 
있나니, 다윗은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저가 선지자인고로 하나님이 이미 자기에게 
맹세하사 육신을 좆아 그의 허리의 열매 중에서 그리스도를 일으키시어 자기의 보좌에 앉에 하리라 하심을 알고
또 이것을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여 '그의 영혼이 음부에 버려지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으니,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리로다.  행 2:26-32

그리스도인은 부활의 증인으로 부름받은 사람들입니다...이 은혜는.. 한량없는, 측량치 못할 은혜입니다.
다윗은 예수의 부활을 미리 보고 믿었습니다..아브라함도 미리 보고 믿었습니다..그래서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모세의 글, 시편의 글, 선지자의 글을 풀어 제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항상 뜨거운 은혜입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