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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그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  롬 10:17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자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 11:6

또 우리를 그릇되고 악한 자들에게서 건지시옵소서 할지니 믿음은 모든자의 것이 아님이니라.  살후 3:2

그러므로 너희는 이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의 들은 바 이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말지니,
이 복음은 하늘아래 모든 피조물에게 전파된 바로서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골 1:23

이는 하나님이 정하신 한 사람으로 하여금 세상을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확시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행 17:31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갈 1:8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롬 1:2-4

많은 사람들이 복음 앞에 다시 섰을 때...거의 동일한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예수를 믿으니까 교회당에 다닌 것이지...내가 예수를 믿으니까 복음을 전한 것이지..
내가 예수를 믿으니까 선교, 봉사를 한 것이지..내가 예수를 믿으니까 성경을 읽고 연구한 것이지..
내가 예수를 믿으니까 평생 교회당 안에서 살은거야...내가 예수를 믿으니까 목사하는거 아니겠어?

거기다가 한걸음 더 나아가서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반응하다가 주님께로부터 듣을 말이 있습니다.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안수할 때..앉은뱅이가 벌떡 일어나는거 못봤어?
암환자들..내가 많이 고쳤지...전국의 암환자들이 수없이 몰려왔다니까..당신 그거 몰라?

몇번 예를 들은 이야기입니다..제가 국민학교 다닐때..전국적으로 암환자 고치는 분으로 유명하신 권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분이 이 땅의 삶을 다하고 생명이 끊어지셨다고 합니다..그리고 주님앞에 갔습니다..
예수님, 저 아무개 입니다..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구요..나는 너를 모른다...네가 누구냐?
그분의 충격이 얼마나 컷겠습니까..감사하게도 그분은 다시 깨어나 그동안 쌓아두었던 2천억을 모두 복음을 
위해 바치고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그분이 예수님께 물어보셨다구요...예수님, 어느 어느 목사님 알고 계세요?
아니, 모른다..누구 누구는요..

그분의 호흡이 다시 돌아왔을 때...그분은 간증을 하셨다구요..들은 그대로...있는 그대로..
그분은 한국에 아주 유명한 대형교회 목사님쪽으로부터 고소를 당하셨다구요..
명예훼손이라는 죄목이였습니다..

오늘 새벽 2시에 멀리 타주에서 손님들이 오셨습니다..식사를 끝내고 새벽 4시 30분까지 복음을 함께 나눴습니다.
복음을 다 들으시고 손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내가 부활의 주를 잠시 잊고 전하지 않았을 뿐...
나는 부활의 주를 처음부터 믿어왔고 그동안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역사는 놀라웠수다..
그러나 돌아가면 잠시 잊고 전하지 않은 부활의 주를 전하겠수다..

그리고 노파심에서 말씀하신다며..남편에게 권면하셨습니다..
당신 예수님을 믿지 않았었다고 말하지 마시요..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어요..
당신 복음을 잘 못 전했다고 말하지 마시요..다른 사람들에게 죄의식을 줄 수 있어요..
당신 예수의 부활을 전하지 않으면 복음이 없는 것처럼 말하지 마시요..이단소리 들을 소지가 있어요..

저희 남편은 정말 자기 이야기를 솔직히 하고 있는 거였어요...
정말 내가 바리새인으로 살았다..내가 정말 복음을 모르면서 복음을 전했다..성경에서 전하는 그 복음 말고 다른 복음이였다..
성경의 지식이 곧 예수를 믿는 증거인줄 알았다..그런데 복음앞에 다시 서니 그것이 아니였다..
복음 없이도 다 할 수 있다..내가 내 자신을 진짜 안다..나는 복음을 마음으로 믿지 않았던 사람이였다..
나는 부활을 믿는다고 생각했으니 머리로만 알고 있었으니 부활의 증인으로 살지 못한거다..
내가 복음을 정말 깨달았을 때..내가 머리로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그러나 마음으로 믿은 직후부터 
나는 부활의 증인이 되었다...나는 좋은 성경교사는 되었었지만 부활의 증인은 정말 아니였다..
나는 복음이 얼마나 크고 엄청난 것인지 마음으로 알지 못했다..내가 그 사실을 안 후에 나는 정말 복음만 전하고 있다..
나는 복음앞에서 매일 흥분한다..복음이 나를 그렇게 만들었다..

사람들은 예수를 믿으니까 목회를 하는 것이라고 목회와 예수믿는 것을 연결시킵니다.
사람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 좆아내고 권능 행한 것을 예수믿는 것과 함께 연결시킵니다.
열심히 기도만해도...나는 예수를 믿는 사람이야...라며 고민없이 확실히 믿습니다.
그리고 2절을 더합니다..그러니..당신도 예수를 믿지 않았다고 말하지마..괜스레 다른 사람 불쾌하게 할 수 있어..

사람들은 복음을 듣는 것부터 거부감을 나타내곤 합니다.  당신이 하는말은 다 옳지만 나는 예수를 잘 믿고 있으니 
복음은 나와 상관이 없다오..그러나 앞으로 참고하여 잊혀진 부활을 다시 전하긴 하겠소..
이 정도만 되어도 참 감사합니다...하나님은 정말 부활을 항상 선포하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날에 속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주님께서 많은 사람들을 향해서..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는 
말씀을 듣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불법을 행하면서도 예수를 잘 믿고 살았노라고 생각한 많은 사람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믿음이 있다고 주장하는 이유도 다양합니다. 하나님은 내 편이니까..하나님은 십자가에서 나를 사랑하셨으니까..
하나님은 신비한 경험을 많이 주셨으니까..하나님은 긍휼에 풍성하신 분이니까..하나님은 내 기도에 수없이 응답하셨으니까..
하나님은 내가 기도할 때마다 병자들을 고쳐주셨으니까...하나님은 내게 비밀한 것을 늘 알려주셨으니까..

그러나 성경은 그 믿음이 아니면 아니라고 전합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그 예수를 믿는 믿음이 아니면 안된다구요.

사람들은 부활의 증인으로 살지 않았음에도 믿음의 중심에 언제나 예수님이 계셨노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부활의 증인은 부활의 증인으로 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믿음은 모든 자의것이 아니니라..오늘도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