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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성경이 과연 제대로 전해져 내려왔는지에 대해 찾아봤는데

일단 킹제임스성경으로 좁혀졌고 ,한국의 3군데 출판사중에 한국 킹제임스 성서협회의 한영대역을 보고있어요

(이외에 두출판사는 본질엔 관심이없고 돈벌이로 생각하는게 보여서 속상합니다)

 

일단 전수성경의 대략을 보는중에 시내산의 위치가 뉴웨이바 건너편 오른쪽(기존의 개역개정엔 사나이반도 남쪽 부근에 표기)에

있는 걸 확인하였구요 또한,목사님께서 신뢰하시는것만으로 더 확인할 필요는 없겠네요

그리고 4가지 언어로 쓰여있어서 사이사이다른 언어로 뛰워져있어 글보기가 더 쉽고 영어는 못하지만 맘만 먹으면 논란이 되는 부분이나 애매한 부분을 찾아 확인할수있으니 출판관련자도 함부러 장난치지 못할꺼같아서요 혹시 요번 제 메일로 한국에 그동안 전수성경 필요로하는데 못구하시는 분들이 있었다면 제가 대량으로 구입해서 그 값대로 한국 지역에 택배로 보내드리는 것도 글쓰는 지금 막 생각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버전이 두가지가 있던데 (한글,영어,헬라,히브리어)로 되있는것을 원하구요

엄마꺼로 한글만 된것도구하고싶습니다.

 

 

눈 송이 모양이 전부 모양이 다르데요 지구가 만들어지고 노아홍수후부터 생긴 계절에내린 첫 번째 눈 모양부터 지금까지 다 모양이 다르다니..

손이 닿으면 바로 없어질껀데 그렇게 아름답고 섬세하다는거 하나님을 제가 다알수없지만

이런 걸로 언듯 그 거대함을 부분적이나마 알수있는거같아요

(노아와 그의 자녀들이 눈을 처음보고 신기해하는 장면이 그려집니다 ㅎ오~이게 뭐야? ㅎㅎ)

다윗의 입었던 영화로운 옷보다 곧 시들어버릴 들판에 꽃을 더 아름답게 입히셨다니

엄청나지않나요 제가 처음 "이거 좀 심상치 않은데?"라고 느낀게 할례에 관한 부분이에요

만약에 이게 사람이 쓰고 이익,권력을 위해서 머리 좋고 뛰어난 사람들이 모여썻다면 왜 이런 얘기를 쓸까.

될수있으면 증명될수없고 두리뭉실하고 사람이 듣기에 기분좋고 비유적이고 은유적인 말을 썼어야 들키지않고 오래 해먹을수있을텐데?

8일째 사내아이의 생식기 표피의 끝부분을 잘라내라니 ..왜 ?어린아이가 죽으면 ? 상처 부위가 감염되거나 피가 안멈추거나 어린아이한테

저런짓을한다느니 반대파 들의 좋은 타킷이 될 부분인데..리스크가 큰 이런 내용을 왜?세상눈으로볼땐 이런 황당한 얘기가 셀수없이많아요

최근에 밝혀진(알게되었다는게 맞는 표현인듯-과학이 성경을 증명하는게 아니라 성경의 사실을 알아챌수있는 인간의 지식정도란걸 알게됨)

신생아가 8일째 피가 났을때 멈추게하는 성분이 85% 급증했다가 9일때 다시 정상수취로

돌아돈다 그 후에는 그런일이 생을 마칠때까지 없다니..이거 뭐야..그 뒤로 쭉 너무많은 놀라움과 제 호기심과 의문을 채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거 정말 어릴때 부터 읽어오던 성경이 토씨하나 안 틀리고 사실이구나...그렇다면 8일이 아니고 7일,9일에 대충 이맘때 하면 되겠지?

하고 수술한 많은 부모는 자식을 어처구니 없이 잃었겠구나...하나님 말씀에 작은 부분도 소홀히 여겼다간 안되는구나

먼저된자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먼저된다니.바울이 남은 전도하고 자신은 오히려 뒤쳐지고 버려질수있다는 글귀등..

저를 포함해서 자신의 위치와 신앙이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을 두렵게 겸손하게 만드는 말인거같습니다.

 

저는 제가 먼저 배터질듯 먹어야 남도 조금 나눠주는 사이즈가 작은 사람이라. 하나님도 그걸 알고계실테니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라도 저한테 많이 알려주시려할껍니다.이게 제 작전입니다.ㅎ

답답했는데 요즘은 메일보고 목사님영상보고 하니 살것같습니다.

 

얼마전엔 이런생각이 들어서 혼자 길에서 히죽히죽 웃었습니다.(완전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겠죠?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ㅎ)

 왜 예수님이 지나가는걸 보려고 키작은 사람이 나무에 기어올라가서 보는데 예수님이 그 집에 방문까지 하시고 같이 먹고 마시기까지했잖아요

 (아 이름이 뭐드라..) 하여튼 그리고 그사람이 재산의 절반을 팔아서 가난한자들에게 나눠준다고했고 예수님도 오늘 너와 내집이 구원을 얻었다 셨고그래서 저는 2/3를 나눠 주면 일단 그사람은 잡고 들어가니까 그렇게 하면 되겠다!!? 하구요 정말 이상한 얘구나 생각하실꺼에요 ㅎ

하지만 성경이 권위가있다보니 그 안에 인물을 우리보다 무의식적으로 높은 사람으로 보게되는건 틀렸습니다.

바로 따라 잡아야할 대상으로 봐야맞는거라 생각해요

저에겐 마치 하나님이 "얘는 이정도로 날 사랑했지~"하고 절 기분좋게 약올리시는것 같거든요 제 승부욕을 자극하시다니 절 너무 잘알고계세요

 

남을 도울땐 갚을 수없는 사람에게 줘야 하늘에서 상을 받게되고 그사람이 갚았다면 그걸로 족하다셨으니 곤경에 처한사람이 없이 모두가 똑같다면 이런 상받을수있는 기회가없는거잖아요 저번 메일에 왜 불행한 사람을 만들고 두고보실까 하는 의문은 이렇게명확히 풀리었습니다. 


저와 저희 엄마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나뭇가지 모든 잎파리가 시들어봤자 뿌리에서 문제가 퍼져간것이니 사소한 모든 문제의 원인은

부활하신예수님을 찾지않고 만나지못해서 그렇습니다. 그 하나만 되면 게임끝나는거죠

 

위에 키작은 사람이 예수님을 보려고 나무에 기어올라간것처럼

간절한 마음이 정말로 있다면 찾게될꺼고 행동하게될꺼요 사람끼리도 연인에게 잘보일려고 그 가 뭘 싫어 하고 뭘 좋아하는지

알아보고 노력하잖아요 하지만 그노력이 힘들고 괴로울까요? 아니죠 상대방이 기뻐하는 모습에 힘들긴 커녕 더 원하는걸 해주고싶은거같이요

그런데 지금 우리는 하나님과 사랑하는거 아닌가요 신을 기쁘게 할수있다니 엄청난 거잖아요 내가 신과 관계가 있다니

더 나아가서 양자가 된다니 이런 엄청난 일이 사실이란거를 알려주세요

조금 감이 안오실 분들이 있으실줄압니다. 예를들어 몇년전인가 미국의 뉴키즈온더블럭 이란 그룹이 한국에 내한하였구

그 맴버중에 한명이 코푼휴지를 버렸는데 그걸 서로 가질려고 서로 달려들다가 압사당하는 사고가있었어요

그런데 그 가수 지금 어디갔나요? 관심에 사라졌죠 그런 잠시 유행하는 가수의 코푼휴지를 가질려고 몸을 날리는데

우리를 엄마의 태속에서 만들은 창조주를 위해선 어떻게 하고있나요? 다그치는게 아니라

아무렇게도 반응이 나오지않고있다면 스스로가 알고있지못하다는 증거이란거죠

모르니까 열광하지못하는거고 모르니까 열심히 하려는거고 율법적인게 되는거고

아마 그 사람들 속에 깔려서 죽은 사람들 죽는 순간까지도 기쁨에 차있었을꺼에요 내 몸에 숨을못쉬고 괴로운것보다 한 대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압도해버린 거니까요 물론 이 사례는 대상이 잘못되었습니다만,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면서 변화되지않는 분들꼐는 좋은 내용일꺼같아요

저는 12제자의 죽음도 이렇다고 봐요

용기를 내서 죽어라! 이게 아니라 그를 사랑하는 게 너무 커서 고통을 넘어서서 행복하게 받아들여지는거 이런거요

그리고 자신이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할수는 없어요 하나님꼐 내가 하나님이 날 사랑하는것처럼 나도 알게해달라고 요구해야될꺼같아요

난 겁이많고 용기도 없고 머리도 나쁘니까  그렇게 안해주시면 내가 어떻게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어차피 날 만들었으니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해주세요

날 지옥보낼려고 만든건 하나님의 뜻아니라면 다 알아서 해주세요

야곱은 평생사기치고 다윗은 자신에게 목숨바쳐충성하는 부하를 죽여가며 부인뺏고 아브람은 자기살려고 부인을 다른남자의 침상에 내몰고

해도 하나님이 해주셨으니까 저도 해주세여 제가 더한 넘이지만 더한넘을 감쌀 만큼 큰 분이니까 본인 피로 사해주셨으니 그 피값이

감당못할 죄는 없느니 해달라고 맘 으로 얘기하세요

 

저는 눈 감고 기도안해여 손도 안모으고요

형식도없어요 맘속으로 그냥 얘기합니다

 

어디서 들었는진 가물거리는데,

 

작품을 보면 그 작가를 알수있다는 거란 말있잖아요

 

사자나 맹수도 만드셨지만 사람흉내내는 앵무새,강아지,코알라,원숭이 등 모양도 성향도 너무 재밌고 우낀거 많잖아요

 

그게 다 하나님 작품이니 하나님의 성품을 옅볼수있다는 거에요

 

저는 요나서를 가장좋아해요

 

특히 요나가 나때메 바다가 성이났으니 날 바다에 던져라! 하는 장면은 하나님과 얼마나 신뢰관계에 있길래 하며..

요나가 맘속으로 이제 죽는다 생각했을 경우 하나님께 가는거니 상관없다 일꺼고

살려주실꺼라생각했다면 그 돌풍속 바다를 보고도 뭐 알아서 살려주시겠지 라고 생각했을꺼잖아요

 

또 마지막에 회개하고 하나님꼐서 화를 거두니까 요나가 막 성질을 내는데 이거 하나님을 친구처럼 사귀고있잖아요

그리고 하나님도 어디 말버릇이 그따위냐!!라고 안하시고 요나가 이해할수있게 벌레로 갉아먹게해서 알려주시는 장면도 예술이죠?

그냥 말로 이러니 이렇다! 안하시구 그렇게 예를 들어 표현을 해주신다는게 너무 근사하고 멋집니다.

 

하나님은 이런분이세요 다정하고 유머스럽고 ,절대 억압하거나 하시지않아요

특히 한국의 유교문화풍습은 윗사람을 격식있게 대하는 풍토라 사실에 접근하기가 더 어려운거같아요

한국의 당대천재로 불린 학자가 중국의 유교문화를 연구하다가

조상신을 모시는 것의 유래를 알게되었는데 왕권을 차지하려고 형을 함정에 몰아 죽인 동생이 민심을 두려워해서

형을 위해 제사를 지냈고 그게 조상을 신으로 모시는 조상제사의 시발점이라고 주장하였고 많은 학자들이 동의하였어요 그 이전엔 하늘의 신을 위한 제사가 유일하였습니다

그러니 지금 일본 식민지의 잔제을 뿌리뽑아는 지성인들이 더 나아가서 중국의 식민지에서 유래된 제사를 뿌리뽑고 바로알아야 하는데

이게 제사가 경제적인 부분이있고 그에따른 많은 이득을보는사람이있기에 건드릴수없이 계속이어져온거라합니다.

이때 불교가 밀려서 절이 다 산속에 숨어있게된거란것도 재미있습니다.

 

 

무슨얘기하다 이것저것 많네여

저는 글 못씁니다.할얘기가 많고 막 터져나오지만 효율적으로 전달을 못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두분께서 그래도 이해해주실꺼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제 맘속에 있는 얘기와 궁금한걸 질문할께요

물론 글재주는 없지만 거짓없이요.